21일 오후 7시 45분께 부산 기장군 청강리 한 타일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해당 공장 전체로 번진 뒤 인근 야산에도 옮겨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소방본부는 오후 8시 18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바이든 차남 "아버지, 암 전이돼 고통스럽게 투병 중"
말다툼하다 모친 살해한 10대 아들, 구속심사 출석…묵묵부답
해남서 논일 나간 80대 경운기 깔려 숨져
해남서 어구·대나무 태우다 산불 잇따라(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