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번지면서 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난 산불이 야간까지 이어지면서 소방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이후 산림 당국은 공중 진화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등 352명, 고성능 산불 진화 차량 등 장비 68대를 투입해 야간 진화에 총력을 쏟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