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50)이 장남의 절연 선언 및 폭로에 대해 “애들은 실수를 한다”면서 진화에 나섰다.
베컴이 직접 진화에 나섰지만 베컴 일가를 둘러싼 불화설은 끊이지 않고 있다.
베컴은 빅토리아와의 사이에서 브루클린을 포함해 4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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