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21일(현지시간)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과 유럽의 갈등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뤼터 총장은 대서양 갈등으로 나토가 와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와중에도 그린란드 영유권 문제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보스포럼이 개막한 19일에도 '시리아, 가자, 우크라이나에서 보여준 당신의 업적을 다보스에서 널리 알리겠다'고 적은 뤼터 총장의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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