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다보스 연설 앞두고 美 선물 '강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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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다보스 연설 앞두고 美 선물 '강보합'

그린란드에 대한 영유권 이슈와 그에 따른 관세 부과 리스크가 여전한 가운데 미국 주요 선물지수가 소폭 상승을 시도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오전 6시 14분 나스닥100 선물지수는 전일 대비 0.066% 강보합권을 기록 중이며, S&P500 선물지수와 다우 선물지수도 각각 0.16%와 0.088% 오르고 있다.

투자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8일 이후 언급한 유럽 국가들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위협과 유럽 당국의 강경한 대응 조치 가능성에 여전히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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