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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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퇴임을 앞둔 노태악 대법관의 뒤를 이을 대법관 후보군이 김민기 수원고법 고법판사, 박순영 서울고법 고법판사,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 윤성식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 4명으로 압축됐다.

사법연수원 25기인 박순영 고법판사는 2023년과 2024년에도 대법관 후보로 추천된 이력이 있다.

사법연수원 24기인 윤성식 부장판사는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대법원 공보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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