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아내가 남편과 상의 없이 1500위안(약 31만원) 상당의 식기세척기를 구매했다는 이유로 남편이 집안 집기를 부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거세지자 지난 13일 여성은 남편과 함께 출연한 영상을 올렸다.
이들은 영상에서 "이전에 부부 간에 충분히 소통하지 못해 전후 과정을 명확히 설명하지 못했다.오해를 낳은 것 같아 죄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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