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한국기행' 달콤한 겨울 3부에서는 달콤한 것들로 가득한 부부의 밥상을 만나본다.
◈ '한국기행' 달콤한 겨울 3부 - 손으로 피운 꽃 22살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 요리에 재미를 느낀 후 자신도 몰랐던 재능을 찾은 김정례 씨.
영간 씨가 직접 떡매를 쳐서 만든 쑥떡에서 추운 몸 데우는 뜨끈한 김국부터 너무 예뻐 먹기 아까운 구절판 다식까지! 달콤한 것들로 가득한 부부의 밥상을 만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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