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2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취재진과 만나 "일단 나도 WBC에 나가게 됐다"며 "오랜만에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하게 돼 영광스럽다.대표팀에 가는 건 언제나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21일 미국으로 출국한 이정후는 구단 스프링캠프, 시범경기 일정을 소화한 뒤 대표팀에 합류할 계획이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이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까지 부상으로 WBC 출전이 불발되면서 이정후의 어깨는 더 무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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