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를 아끼려고 난방을 꺼버린 집 안이 '얼음 성'으로 변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영상에는 벽과 천장, 가구, 가전제품까지 집 안 곳곳이 두꺼운 얼음으로 뒤덮인 장면이 담겼다.
집주인 '자크 노(Jacques Nault)'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세입자가 난방비를 아끼려고 집을 비우기 전 난방을 완전히 꺼버렸다"며 "영하의 기온으로 인해 수도관이 얼어 터지면서 집 안이 전부 얼음으로 뒤덮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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