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했는데 남편이 운동 나가 불만"…누리꾼 '갑론을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임신했는데 남편이 운동 나가 불만"…누리꾼 '갑론을박'

임신한 자신을 두고 운동하러 나가는 남편과 자주 싸우게 돼 고민이라는 한 여성의 사연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그녀는 "다른 일로는 크게 싸울 일이 없는데, 남편의 취미생활(운동)로 1월에만 벌써 2번이나 싸웠다"면서 "아이러니하게도 그 취미생활로 만나서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여성으로 추정되는 누리꾼들은 "임신 막달 아내를 두고 평일 4시간 주말 6시간이나 취미생활 하는 게 맞아?? 미친놈 아닌가??" "남편 너무 이기적이네요.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