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당국, '세무 정보 미제출' 테무 모기업에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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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당국, '세무 정보 미제출' 테무 모기업에 벌금

중국 당국이 세무 정보를 기한 내 제출하지 않았다며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테무의 모기업으로 알려진 핀둬둬에 벌금을 부과했다.

21일 국가세무총국 상하이 창닝구 세무국은 핀둬둬 플랫폼 운영사인 상하이 쉰멍 정보기술이 당국의 시정 명령에도 정해진 기한 내에 세무 관련 정보를 제출하지 않았다며 10만위안(약 2천112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핀둬둬는 작년 3분기 플랫폼 운영사와 직원들의 세무 정보를 제출하지 않았으며, 당국은 같은해 11월 이를 시정하라는 통지서를 발송했음에도 회사 측이 명령에 응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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