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던 김병기 의원의 측근으로 알려진 이지희 동작구의원이 4시간 30분 만에 경찰 조사를 마쳤다.
이 구의원은 김 의원에게 총 3000만원의 공천헌금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다른 동작구의원 김모씨도 2018년 이 구의원에게 현금을 요구받고, 2020년 1월 김 의원 자택을 방문해 아내에게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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