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2년 차' 김혜성 "타격 보완에 힘 써…새 시즌 목표는 1군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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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2년 차' 김혜성 "타격 보완에 힘 써…새 시즌 목표는 1군 버티기"

빅리그 데뷔 첫해만에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손에 넣은 김혜성(LA 다저스)이 새 시즌 더 많은 기회를 잡을 것을 다짐했다.

2년 차를 맞이한 만큼 "첫해랑은 다르다.제가 뭐가 부족한지 잘 느꼈다.그런 부분을 잘 준비해서 무조건 첫 시즌보다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특히 타격 쪽에서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혜성은 "작년에 제가 1년 내내 1군에 있지 못했다.중간에 부상도 있었다.올해는 부상 없이 1군 로스터에 계속 버티는 것이 제 목표"라며 "WBC와 정규시즌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굳게 마음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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