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에 파병됐다가 우크라이나군에 붙잡혀 화제가 됐던 북한군 포로 2명을 인터뷰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MBC 'PD수첩'은 지난 20일 방송한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과 북한군 1부 (그림자 군대)'를 통해 북한군 포로 리모(27)씨와 백모(22)씨를 지난해 우크라이나 현지 수감 시설에서 인터뷰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포로가 되면 역적이나 같다.나라를 배반한 거랑 같다"면서 "원래는 살아있을 가치를 못 느꼈다.다른 사람은 포로가 되지 않겠다고 다 자폭했는데, 나는 자폭을 못 했다"고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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