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카카오톡으로 친구와 주고받은 사진을 움직이는 영상으로 제작해주는 인공지능(AI) 기능을 도입했다.
채팅방에서 주고받은 사진 중 하나를 선택해 '영상으로 만들기' 버튼을 누르고 템플릿을 고르면 AI가 사진을 숏폼 영상이나 브이로그형 슬라이드 영상으로 자동 제작해준다.
한편 카카오는 AI 에이전트 '카나나 인 카카오톡'도 업데이트해 카카오톡 예약하기와 선물하기 서비스 간 연동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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