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20일 방송된 지니TV오리지널 드라마‘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극본 김다린,기획KT스튜디오지니,제작 에이스토리) 10화에서 맹세나(최수영 분)는 도라익(김재영 분)의 고백을 보류했다.그러나 떨리는 마음과 도라익을 향한 생각은 좀처럼 멈추지 않았다.두 사람의 동거 사실과 함께‘살인자의 딸’이라는 낙인이 폭로되는 위기 속,맹세나와 도라익은 입맞춤과 함께 마음을 확인했다.
이날 맹세나는 도라익의 고백을 선뜻 받아들이지 못했다.도라익에 대한 마음이 팬심에서 비롯된 감정인지 확신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도라익이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며 몸은 멀어졌지만,요동치는 마음을 숨길 수는 없었다.결국 서로 만날 구실만 찾던 두 사람은 마주했다.
잠든 도라익을 바라보며 맹세나는 깊은 생각에 잠겼다.자신을 지켜주겠다는 말과 좋아한다는 고백이 겹쳐 떠오른 것.조용히 머리칼을 넘겨주는 손길에 도라익은 눈을 떴고,오고 가는 눈빛엔 숨길 수 없는 감정이 서로에게 전해졌다.도라익은 조심스럽게 다가가 천천히 입을 맞췄다.맹세나는 혼란스러웠던 마음 끝에 답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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