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침투 무인기' 개조 이뤄진 사립대 연구실 등 압수수색(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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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침투 무인기' 개조 이뤄진 사립대 연구실 등 압수수색(종합2보)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무인기를 제작한 장모씨, 최근 방송 인터뷰에서 자신이 무인기를 날려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 오모씨 등이 압수수색 대상이다.

군경은 해당 사립대에 수사관을 보내 업체 관련 자료 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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