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 강제수사…관련 피의자 3명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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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 강제수사…관련 피의자 3명 압수수색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21일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21일 민간인 피의자 3명의 주거지 및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가운데 이날 피의자 장모씨와 오모씨가 다니던 서울의 한 대학교 공대 건물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무인기를 제작한 장 모씨, 최근 방송 인터뷰에서 자신이 무인기를 날려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 오 모씨 등이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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