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이재명 정부의 선제적 신뢰회복 조치 차원에서 비무장지대(DMZ) 내부 구간을 다시 열어서 '평화의 길'이 원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21일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통일부에 따르면 정 장관은 이날 'DMZ 평화의 길' 강원 고성 구간과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 등을 방문했다.
정 장관은 평화의 길 고성A코스 구간을 22사단장과 함께 걸으며 지난 2019년 판문점 선언 1주년을 기념해 처음으로 개방됐지만 현재 운영이 중단된 DMZ 내부 구간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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