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불거진 통일교, 신천지 등의 정교유착 논란에 대해 “정치에 종교적 신념이 결합하면 나라가 망한다”며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일부 교회 설교에서 ‘이재명 죽여야 나라가 산다’는 표현까지 등장한 사례를 언급하며 “심각하다”고 했다.
이어 “신천지는 최소 2000년 초반부터 시작했다는 것 같고, 통일교도 그 이후인지 이전인지 모르겠지만 많이 개입한 것 같고, 개신교는 대놓고 조직적으로 잘 하지는 않았는데 최근에는 아예 대놓고 조직적으로 하는 경우가 생겨났다”며 “심지어 설교 시간에 ‘이재명을 죽여야 나라가 산다’는 말을 반복적으로 설교하는 교회도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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