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21일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3월 컴백(복귀)하는 것과 관련, "응원봉으로 지켜냈던 광화문 광장에서 복귀 무대를 한다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직원들과 가진 타운홀미팅에서 12·3 비상계엄 이후 탄핵 집회 당시 응원봉 문화가 화제가 됐던 것을 상기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날 타운홀 미팅은 자유로운 분위기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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