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SK이노베이션·한수원·테라파워가 SMR 사업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동남아의 일부 개발도상국에선 전력수요와 탄소중립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안으로 SMR이 떠오르고 있다”며 “미국에서 진행되는 SMR 건설 사업뿐만 아니라 동남아 등 전세계 어디든 SMR 수요가 있는 곳에 세 회사가 진출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SK이노베이션 김무환 에너지설루션 사업단장은 “한수원의 테라파워 투자 합류로 3사 간 글로벌 SMR 사업 협력이 구체화됐다”며 “SK이노베이션은 앞으로 한수원과 함께 와이오밍 프로젝트 지원은 물론, 해외 SMR 사업 진출, 소재·부품 국산화 등에서 혁신적인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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