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가 파이널 5차전에서 값진 승리를 거두며 하나카드를 1승 차로 추격했다.
경기 초반 흐름은 하나카드가 잡았다.
하나카드의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이 처음으로 파이널 1세트 남자복식에서 레펀스-응오딘나이를 11:9(7이닝)로 꺾으며 기선을 제압했고, 2세트에서도 김가영-사카이 아야코(일본)가 강지은-히다를 9:6(11이닝)으로 꺾어 세트스코어 2-0으로 앞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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