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치매 母 간병 어려움 고백…"몸, 마음도 힘들지만 돈 엄청 깨져" (이게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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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치매 母 간병 어려움 고백…"몸, 마음도 힘들지만 돈 엄청 깨져" (이게바로)

방송인 안선영이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간병인의 입장에서 조언을 건넸다.

이날 안선영은 데뷔 26년, 50대라는 내공을 가지고 2, 30대 청년들을 향한 조언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치매에 걸려 자신의 이름을 바로 기억해내지 못하는 자신의 어머니를 향해 "지금처럼 잘 먹고 잘 자고 건강만 해라.내가 다 해 줄게"라고 눈물과 함께 절절한 편지를 남겨 뭉클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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