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상습 추행·성적 학대한 교장, 법정서 “선처해 달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초등생 상습 추행·성적 학대한 교장, 법정서 “선처해 달라”

6~11세 초등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추행하고 성적으로 학대한 교장이 2심에서 선처해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교육자로서 동료 선생님과 학부모님께 걱정과 분노를 끼치게 된 점도 사죄드린다“며 ”법에서 정한 죗값을 치르더라도 마지막이 아닌 걸 잘 알고 있으며 잘못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죄하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다.

A씨 측은 법정에서 ”한 피해자에 대한 2023년도 약 143회 범행 부분과 또 다른 피해자들에 대한 지난해 약 50회 범행 부분은 피고인의 방어권을 침해할 정도로 불명확해 공소사실이 특정됐다고 볼 수 없다“고 주장했지만 1심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