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박지훈도 눈물…실록에 더해진 깊은 울림 '왕과 사는 남자' [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해진·박지훈도 눈물…실록에 더해진 깊은 울림 '왕과 사는 남자' [종합]

이날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언론 시사회 현장에는 유해진, 박지훈을 비롯해 유지태, 전미도, 김민, 그리고 장항준 감독이 참석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유해진은 "박지훈이 정말 잘 던져준 것 같다.그 눈의 깊이에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다.자연스럽게 감정이 나오게 잘 해준 것 같다.박지훈에게 촬영하면서도 고마웠고, 오늘 보고 난 후에도 그런 마음이다"라며 박지훈에게 남다른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