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번 이적 시장에서 공격진 강화를 위해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는 이강인은 4000~5000만 유로(약 688~1033억원) 사이의 이적료가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더불어 "특히 아틀레티코가 수년간 확장을 위해 노력해 온 한국 시장은 주요 목표 시장이다"라며 "이강인을 영입한다면, 자국 최고 스타 선수들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한국 시장에서 아틀레티코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언론은 "이강인은 주전은 아니지만 경기에 자주 출전하기 때문에 엔리케 감독은 1월 이적 시장에서 이강인을 잃고 싶어 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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