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설 승차권 예매 결과 공급 좌석 207만석 중 123만7000석(엿새간, 일평균 20만6000석)이 판매돼 예매율 59.7%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코레일은 지난 15일~16일과 19일~21일까지 닷새간 진행한 설 승차권 예매는 지난해 설 대비 연휴기간이 짧아 예매좌석은 48만5000석이 감소했으나, 예매율은 8%p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예매한 승차권은 오는 22일부터 결제할 수 있으며 결제기한은 25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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