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21일 “재계약 대상자 62명에 대한 연봉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대상자 중 팀 내 최고 연봉자는 노시환으로, 지난해 3억3000만 원에서 6억7000만 원 인상된 10억 원에 계약했다.
투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김서현(22)으로 지난해 5600만 원에서 200% 인상된 1억6800만 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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