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대학교 야구부가 2026년 대학야구 리그 최정상을 목표로 지난 15일부터 중국 광둥성 중산시(中山市)로 전지훈련을 떠나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남 감독은 "15일 현지 도착 직후부터 중산시의 쾌적한 기후를 활용해 강도 높은 체력 및 전술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며 "30일간 선수들의 실전 감각을 끌어올려, 올해 대학야구 리그에서 제주관광대학교 야구부가 확실한 강자로 자리매김하도록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주관광대학교 야구부는 이번 중국 중산시 전지훈련을 통해 다져진 팀워크를 바탕으로, 오는 3월부터 시작되는 각종 전국대회와 대학야구 리그에서 대학의 명예를 드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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