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과 법정구속을 선고한 이진관 부장판사(사법연수원 32기)에게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과 법정구속을 명했다.
이날 선고 뒤 법정 구속 절차에서도 이 부장판사는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한 전 총리를 법정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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