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처스, 영유아식 혁신 이끄는 ‘두리컴퍼니’에 시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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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벤처스, 영유아식 혁신 이끄는 ‘두리컴퍼니’에 시드 투자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더벤처스가 중금속 오염으로부터 안전한 ‘클린라이스(Clean Rice™)’ 기반 영유아식 브랜드 ‘BARI(바리)’ 운영사 두리컴퍼니에 시드 투자를 집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더벤처스는 미국 내 시판 이유식의 95% 이상에서 중금속이 검출되는 등 글로벌 영유아식 시장의 안전성 문제가 심각해지는 상황에 주목했다.

이성은 더벤처스 심사역은 “두리컴퍼니는 중금속 저감 공정뿐만 아니라 기능성 쌀 품종을 활용한 R&D 역량까지 갖춘 팀”이라며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원천 기술과 북미 시장에서의 빠른 실행력을 바탕으로 아시안 영유아식의 공백을 선점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푸드테크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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