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인 감독의 단편 영화 '스삐디!'(Speedy!)가 다음 달 독일에서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K플러스' 단편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한국 영화로는 홍상수 감독의 '그녀가 돌아온 날'이 파노라마 부문에,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이 포럼 부문에, 유재인 감독의 '지우러 가는 길'이 '제너레이션 14플러스' 경쟁 부문에 각각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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