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인천공장 철근 생산 설비 일부를 폐쇄하고 생산량을 절반 가까이 줄인다.
인천공장 소형 압연 공장의 생산능력은 인천공장 전체 철근 생산 능력의 절반인 약 80만~90만t으로, 이번 설비 폐쇄가 진행된다면 철근 생산량은 사실상 절반 정도로 줄어든다.
이번 설비폐쇄는 지난 19일 결정된 포항 1공장 생산 라인 조정에 이은 추가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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