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간판타자 노시환, 데뷔 8년 만에 연봉 10억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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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간판타자 노시환, 데뷔 8년 만에 연봉 10억 찍었다

한화이글스의 간판타자 노시환이 프로 데뷔 8년 만에 연봉 10억원을 찍는다.

한화는 21일 2026시즌을 앞두고 재계약 대상 선수 62명과 연봉 계약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노시환과 연봉 10억 원에 계약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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