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세계질서 끝, 그린란드 지지"…佛 "그린란드 내 나토 훈련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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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세계질서 끝, 그린란드 지지"…佛 "그린란드 내 나토 훈련 요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장악 압박을 이어가는 가운데,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캐나다는 그린란드가 미래를 결정할 고유 권리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캐나다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으로서 그린란드와 덴마크 편에 확고히 서있으며, 그린란드가 미래를 결정할 고유 권리를 전적으로 지지한다"며 유사시 나토 집단방위 공약인 워싱턴조약 5조에 대해 "우리의 약속은 흔들림 없다"고 강조했다.

캐나다 매체 글로브앤메일은 20일 캐나다 정부 고위 관계자 2명을 인용해 "캐나다군은 미국의 침공을 가정하고 이에 대응하는 군사 모델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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