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기경제자유구역 개발과 AX 실증산단 구축 등 산업 전환 정책으로 8조원의 경제 효과와 3만여 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이 시장은 "올해를 첨단로봇과 AI 도시로 나아가는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ASV 경기경제자유구역 개발, 안산선 철도 지하화, 한양대 에리카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 등 핵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8기 지난 3년간 현장을 수없이 방문해 1567건의 시민 목소리를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해 95.9%의 이행 추진율을 달성했다"며 "오로지 시민 중심의 행정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