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4번 타자 노시환(26)이 연봉 10억원을 찍었다.
그는 지난해 3억3000만원에서 6억7000만원 인상된 10억원에 계약했다.
그는 지난해 5600만원에서 200% 인상된 1억6800만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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