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이날 기자회견의 총 진행시간은 2시간 53분으로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열린 기자회견 중 최장 시간을 기록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시간’이라며 ‘지방 주도 성장’과 ‘모두의 성장’을 강조했지만 내용은 선거용 포장과 자기합리화에 불과했다”고 꼬집었다.
여야의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면서 이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은 ‘역대 최장 소통’이라는 기록과 함께 향후 국정 기조를 둘러싼 정치권 공방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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