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과거에 시장의 현대화를 논하던 시대가 있었다면 이제는 시장의 문화화를 논하는 시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그것이 지방을 살리는 길이고, 관광을 살리는 길이고, 경제를 살리는 길이고, 서민을 살리는 길이 아닐까”라며 “시장의 문화뿐만 아니라 도심 곳곳을 문화화하는 것도 함께하는 것이 맞다”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전통시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축적된 공간이므로, K-컬처 등 문화를 통해 전통시장의 매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긴밀히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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