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연봉 계약 완료…노시환 10억원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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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연봉 계약 완료…노시환 10억원에 계약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재계약 대상자 62명의 연봉 계약을 마쳤다고 21일 발표했다.

팀 내 최고 연봉자는 내야수 노시환으로 지난해 3억3천만원에서 무려 6억7천만원이 오른 10억원에 계약했다.

투수 중에서는 김서현이 지난해 5천500만원에서 200% 오른 1억6천800만원에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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