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진 21일 뉴시스 임직원들이 서울 중구 명동밥집 무료급식소에서 따뜻한 한 끼를 전하는 봉사활동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매서운 추위에도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명동밥집 무료급식소 앞에는 식사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차례가 된 시민들은 1인 식탁으로 꾸며진 식사 공간으로 안내됐고 자원봉사자들은 미리 식판에 음식을 담아 자리 위에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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