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이 남다른 '투머치토커' 면모를 뽐냈다.
특히 지난해 3월에는 약 5시간에 달하는 팬미팅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팬미팅은 1년에 한 번 있을까말까 하는 시간 아니냐.팬분들은 편지를 많이 보내시니까 본인의 이야기를 많이 해준다.저는 (팬미팅 같은) 자리를 마련해서 최근 어떻게 지내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근황을 나누다 보니 본의 아니게 길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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