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 신안군 공청회서 "햇빛·바람연금 주민몫 그대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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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신안군 공청회서 "햇빛·바람연금 주민몫 그대로해야"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전남 신안군 공청회에서 재생에너지 수익 배분과 교육, 인사 행정 문제를 놓고 주민들의 집중 질의가 이어졌다.

21일 신안군청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는 햇빛·바람연금 축소 가능성과 농어촌 전형 유지, 소규모 학교 통폐합, 공무원 인사 이동 문제 등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일부 학부모와 주민들은 "통합 이후 학교가 통폐합되고 광주와 합쳐지면서 농어촌 전형 혜택이 사라지지 않을지"를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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