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혈액난에 '두쫀쿠' 이벤트…한파 뚫은 헌혈 이어져 [현장,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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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혈액난에 '두쫀쿠' 이벤트…한파 뚫은 헌혈 이어져 [현장, 그곳&]

이태영씨(36)는 “종종 헌혈을 하지만 오늘 하루 두쫀쿠를 준다고 해서 밤을 새고도 이곳을 찾았다”며 “평소 같으면 이 시간대에는 대기 없이 바로 헌혈이 가능한데, 1시간이나 기다린다니, 두쫀쿠가 대단하긴 한가보다”고 말했다.

인천에서 겨울철 혈액 수급이 어려워 혈액원이 두쫀쿠를 동원하자, 한파를 뚫고 시민들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단기 이벤트로, 지난 20일 헌혈의집 연수센터를 시작으로, 21일 주안·구월센터, 22일 작전·청라·부평·송도센터, 29일에는 지역 모든 센터에서 두쫀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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