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최강·최장 한파에 취약계층 보호·화재예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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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최강·최장 한파에 취약계층 보호·화재예방 강화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이달 20일 화재예방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한파 취약계층 보호와 화재 예방 강화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20∼29일 전통시장과 대규모 점포 등을 방문해 시설물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최강 한파 기간 구민들이 피해나 불편 없이 일상을 안전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구민들께서도 한랭질환에 유의하고 화재 안전수칙을 잘 지켜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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