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 후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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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 후보 올라

한강 작가의 장편소설이 미국의 유력 문학상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NBCC)는 20일(현지시간)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영어 번역본(We Do Not Part)이 포함된 ‘2025 NBCC 어워즈’ 소설 부문 최종 후보작 5편을 발표했다.

NBCC는 미국 언론·출판계에서 활동하는 도서비평가들이 1974년 뉴욕에서 설립한 비영리 단체로, 미국 문학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평가 단체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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