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32보병사단은 26일부터 30일까지 충남·대전·세종 지역에서 동계 통합방위작전 확립을 위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
4박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사단 전 부대와 지역 내 육·국직 및 항공부대 등 37개 부대 6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인천해역 방어사령부 공기부양정을 비롯해 다양한 장비들이 훈련 상황조성을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급변하는 안보 위협 및 상황을 반영한 가운데, 충남·대전·세종 지역 위기 초래 시 즉각적인 통합방위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 부대가 실제 야외기동 훈련을 병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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