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고발 시민단체 소환조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찰, '아파트 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고발 시민단체 소환조사

경찰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아파트 부정 청약 당첨 의혹'을 고발한 시민단체를 소환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경찰에 출석하며 기자들에게 "이 후보자는 결혼해서 분가한 장남을 마치 미혼 부양 자녀인 것처럼 허위 기재해 로또 아파트를 당첨받는 불법행위를 했다"며 "고위공직자인 장관 후보자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최소한의 도덕성을 겸비해야 하고 부정 축재나 불법적인 재산 증식 행위를 저질러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사세행은 이 후보자 등이 장남의 혼인 신고를 미뤄 부양가족 수를 부풀리는 '위장미혼' 방식으로 지난 2024년 7월 반포 원펜타스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며 지난 12일 서울경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